변비 발생 1일차
2020년 3월 31일, D+212
완모로 키워 응아를 좀 덜해도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중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정말 변비가 와버렸다.
변을 못본지 벌써 4일이 지나가고 있어서 이제는 무슨 수를 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엄마의 액션
- 유산균 먹임 : 윤이 일어나자마자 가루 유산균을 물에 타서 먹였음.
유산균은 유사나가 좋다고 해서 구입 해 두었음.
이전에 듀오락을 먹였었는데 아이와 전혀 맞지 않는지 변에 전혀 영향이 없는 듯했음.
오후 4시
* 윤이의 응가 상태
- 힘주기 : 얼굴이 뻘게지도록 힘을 주는게 보였음
- 응가 크기 : 아빠 손톱 정도 크기 (지름 약 1.5센치)
- 응가 굳기 : 상온에서 약 2시간 정도 말린 찰흙 (겉바속촉)
오후 5시
* 윤이의 응가 상태
- 힘주기 : 오후 4시와 동일
집중해서 힘을 주고 있는것이 보여 혼자만의 시간을 갖도록 가까이 가지 않음.
- 응가 크기 : 주먹의 1/2 크기
- 응가 굳기 : 갓 포장을 뜯은 찰흙
오늘의 총평
- 유사나 유산균의 효과가 바로 있는지... 일단 변을 보긴 보았음.
몇일동안 변을 안본것 치고는 양이 많지 않아 여전히 배에 똥이 가득 할 것으로 보여 너무 마음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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