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발생 11일차
2020년 4월 10일,
오늘... 항문이 찢어 지면서 변과 함께 피가 나왔다.
완전 맨붕.
일단 셀티아이 유산균으로 바꿔 먹이고 있고 물은 자주 먹이려고 하고 있으나
아이가 안마신다...
물이 맛이 없나 싶어
최근에
사과즙에 타주고, 보리차도 따뜻하게 차갑게 연하게 찐하게 등등
몇가지의 방법으로 물을 먹이려고 하고 있으나 별로 마시지 않는다.
물을 마시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는것 같은데 답답하다.
인터넷을 찾은 결과
- 푸룬
- 좌욕
- 섬유질이 많은 이유식
- 이유식에 소고기 빼기
이렇게가 효과가 있단다.
일단 아이가 똥을 싸면서 울음을 터뜨리기 때문에
내일부터 좌욕을 하루에 2번-3번 해 줘야 겠다.
건푸룬은 사서 불려서 퓨레로 만들어 먹이고
이유식은 만들어 놓은것 다 버리고 소고기도 빼고 섬유질이 많은 것으로 사서 다시 만들어야 겠다.
제발 변비 탈출하자 아가야.
엄마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오늘... 항문이 찢어 지면서 변과 함께 피가 나왔다.
완전 맨붕.
일단 셀티아이 유산균으로 바꿔 먹이고 있고 물은 자주 먹이려고 하고 있으나
아이가 안마신다...
물이 맛이 없나 싶어
최근에
사과즙에 타주고, 보리차도 따뜻하게 차갑게 연하게 찐하게 등등
몇가지의 방법으로 물을 먹이려고 하고 있으나 별로 마시지 않는다.
물을 마시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는것 같은데 답답하다.
인터넷을 찾은 결과
- 푸룬
- 좌욕
- 섬유질이 많은 이유식
- 이유식에 소고기 빼기
이렇게가 효과가 있단다.
일단 아이가 똥을 싸면서 울음을 터뜨리기 때문에
내일부터 좌욕을 하루에 2번-3번 해 줘야 겠다.
건푸룬은 사서 불려서 퓨레로 만들어 먹이고
이유식은 만들어 놓은것 다 버리고 소고기도 빼고 섬유질이 많은 것으로 사서 다시 만들어야 겠다.
제발 변비 탈출하자 아가야.
엄마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